BaroSit 시작하기
웹캠으로 앉은 자세를 살펴보고, 무너질 때 부드럽게 짚어주는 앱입니다. 설치부터 첫 감지까지 5분이면 충분해요. 순서대로 따라와 주세요.
설치와 첫 설정
앱 내려받아 설치하기
barosit.com에서 내 컴퓨터에 맞는 앱을 받으세요. 설치 없이 웹 브라우저로 먼저 체험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내려받은 .dmg를 열고 BaroSit을 응용 프로그램 폴더로 드래그하세요. 처음 실행 시 경고가 뜨면 앱을 우클릭 → 열기로 한 번만 실행하면 됩니다.
내려받은 설치 파일(.exe)을 실행하고 안내에 따라 설치하세요. 완료되면 시작 메뉴에서 BaroSit을 열 수 있습니다.
카메라 배치와 권한 허용
정면(모니터 위 웹캠)이든 측면(서브 모니터 위 노트북)이든 괜찮아요. BaroSit은 두 배치 모두 잘 감지합니다. 앉은 상반신이 화면에 잘 들어오게만 해주세요.
- 어깨부터 머리까지 화면 안에 들어오도록 카메라를 조금 멀리 두거나 의자를 살짝 뒤로.
- 듀얼 모니터라면 서브 모니터 쪽 노트북 카메라를 그대로 써도 됩니다 — 측면 각도도 잘 인식해요.
- 첫 실행 때 카메라 권한을 허용하세요. 권한은 나중에 시스템 설정에서도 바꿀 수 있어요.
- 조명이 너무 어두우면 인식이 어려우니 화면·얼굴이 밝게 보이도록 해주세요.
기준 자세 잡기
BaroSit은 정답 자세를 강요하지 않습니다. 대신 평소 모니터를 볼 때처럼 편하게 앉은 모습을 기준으로 삼아요. 안내에 따라 5초간 가만히 있으면 저장됩니다.
- 측정 중에는 움직임을 줄이고, 손으로 턱·얼굴을 괴지 마세요.
- 고개는 살짝 든 채 정면을 편하게 바라보고, 머리를 좌우로 기울이지 마세요.
- 자리·카메라 위치를 바꿨다면 설정에서 ‘기준 다시 잡기’로 재측정하세요.
매일 쓰는 법
감지되는 여섯 가지 자세
기준 자세에서 벗어나면 아래 여섯 가지를 구분해 짚어줍니다.
알림에 반응하고 점수 쌓기
자세가 무너지면 잔소리 대신 부드러운 신호가 옵니다. 그때 잠깐 자세를 바꾸거나 일어나 움직이면 됩니다. 회복하면 점수와 보상으로 응원해요.
- 자리비움 자동 감지 — 잠깐 자리를 비우면 알아서 멈췄다가 돌아오면 다시 시작합니다.
- 미니 위젯·트레이 상태(데스크톱 앱) — 다른 작업 중에도 현재 상태를 곁눈질로 확인.
- 스트레칭 점수·자세 등급 — 하루 동안의 움직임과 자세 습관을 한눈에.
- 오래 앉을수록 50분마다 1분 정도 일어나 걷거나 스트레칭하는 것을 권장해요.
왜 ‘완벽한 자세’가 아니라 ‘자주 움직이기’인지 궁금하다면 → BaroSit이 따르는 과학을 참고하세요.
설정 다듬기
처음엔 기본값이면 충분해요
기능이 늘면서 설정도 풍부해졌지만, 전부 만질 필요는 없어요. 필요해질 때 아래 항목만 기억해 두세요.
- 알림 — 민감도 프리셋(엄격·보통·관대)과 알림 지속 시간. 알림이 너무 잦거나 뜸하면 여기부터.
- 알림 강화 — 화면 가장자리 글로우·위젯 일시 확장·중앙 토스트·사운드 중 취향대로. 알림을 자꾸 놓친다면 집중모드·강제 모드를 켜보세요.
- 휴식 알림 — 30분 환기·50분 일어서기·120분 긴 휴식의 3단계. 간격은 조절할 수 있어요.
- 더 똑똑한 알림 — 누적 부하(짧은 나쁜 자세가 자주 쌓일 때), 자세 변동성(좋은 자세라도 오래 고정될 때), 적응형 민감도(오후 피로 시간대 자동 보정).
- 스트레칭 보정 — 내 유연성에 맞춰 감지 기준을 조율하고, 측면 카메라 각도도 보정합니다.
- 프라이버시 — 실루엣 모드(영상 대신 윤곽선만 표시). 오류 보고·익명 통계는 선택.
- 성능 모드 — 저사양 노트북이라면 ‘절약형’으로 CPU·배터리 부담을 줄이세요.
- 데스크톱 — 로그인 시 자동 시작, 미니바 표시.
- 데이터 — 점수·이력·기준 자세를 JSON으로 백업·복원하거나 기록을 초기화합니다.
💡 메인 창의 X 버튼은 앱 완전 종료예요. 감지를 유지한 채 창만 치우고 싶다면 최소화(−)하세요 — 미니바만 남는 위젯 모드로 전환됩니다.
자세 인식은 100% 온디바이스에서 처리됩니다. 웹캠 영상은 저장되지 않고, 외부로 전송되지도 않으며, 인터넷이 끊겨도 작동합니다. 카메라는 언제든 끌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웹캠 영상이 서버로 전송되나요?
아니요. 자세 인식은 100% 이 컴퓨터 안에서만 처리되고 영상은 저장되지도, 외부로 나가지도 않습니다. 인터넷이 끊겨도 작동합니다.
카메라를 정면에 두어도 되나요?
네. 정면(모니터 위 웹캠)·측면(서브 모니터 위 노트북) 어느 배치든 잘 감지합니다. 실제로 듀얼 모니터 환경에서 측면 각도로 쓰는 분들이 많아 두 각도 모두에 맞춰 만들어졌어요. 상반신이 화면에 잘 들어오고 조명이 충분하면 됩니다.
설치하지 않고 먼저 써볼 수 있나요?
네. barosit.com에서 웹 브라우저만으로 바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미니바·위젯 모드(메인 창을 최소화해도 미니바만 띄운 채 감지 지속)·시스템 알림 같은 기능은 데스크톱 앱에서 제공됩니다.
알림이 너무 자주 오거나 너무 안 와요.
설정의 민감도를 조절하세요. 앉은 위치나 카메라를 바꿨다면 ‘기준 다시 잡기’로 재측정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본 페이지는 일반 건강 정보이며 의학적 조언이 아닙니다. 통증이 지속된다면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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